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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vings & Time Deposit Calculator

적금·정기예금 계산기

매월 납입하는 적금과 한 번에 예치하는 정기예금을 한 화면에서 계산합니다. 단리/월복리, 일반과세/비과세를 자유롭게 선택해 만기 수령액과 세후 이자를 즉시 확인하세요.

상품 종류

약 50만원

%
개월

이자 계산 방식

세금

* 대부분의 한국 시중은행 적금은 단리·일반과세 기준입니다. 청년도약계좌·ISA·농협 조합원 등은 비과세 적용이 가능합니다.

만기 수령액

12,370,125
원금 12,000,000원세후 이자 370,125원

만기 수령액 구성

  • 원금96.5%
  • 세후 이자3.0%
  • 이자소득세0.5%

이자 계산 내역

  • 원금 (월 납입 × 개월)
    12,000,000
  • 세전 이자단리
    437,500
  • 이자소득세 15.4%
    -67,375
  • 세후 이자
    370,125
만기 수령액12,370,125

적금·예금 이자, 어떻게 계산되나요?

적금은 매월 일정액을 납입하기 때문에, 첫 달 납입금만 전체 기간 이자가 붙고 마지막 달 납입금은 한 달치 이자만 붙습니다. 그래서 광고에 표시된 "연 3.5%"라는 이자율 전부를 받는 게 아닙니다. 단리 적금의 세전 이자 공식은 월납입 × 연이자율 × n(n+1) ÷ 24로, n은 납입 개월 수입니다.

정기예금은 일시에 큰 금액을 예치하므로, 원금 전체에 표시된 이자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. 단리 상품의 세전 이자는 원금 × 이자율 × 기간으로 계산합니다.

월복리는 매월 발생한 이자가 원금에 더해져 다음 달 이자 계산의 기준이 되는 방식입니다. 기간이 길수록 단리보다 유리해지며, 5년·10년 장기 상품에서는 상당한 차이가 발생합니다. 단, 한국 시중은행 적금 대부분은 단리·만기 일시지급 방식입니다.

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, 합계 15.4%가 원천징수됩니다. 비과세 상품 (청년도약계좌, ISA, 농협·새마을금고 조합원 예탁금 등)은 세금이 부과되지 않거나 일부만 부과됩니다.

상품 선택 가이드

목돈을 만들고 싶다 → 적금 매월 저축 습관을 들이며 시드머니를 형성하는 데 적합합니다. 청년이라면 비과세 혜택이 있는 청년도약계좌를 우선 검토하세요.

이미 목돈이 있다 → 정기예금 여윳돈이 있다면 정기예금이 적금보다 받는 이자가 훨씬 큽니다. 5,000만원 단위로 여러 은행에 분산해 예금자보호한도를 활용하세요.

세금 부담을 줄이고 싶다 → 비과세 상품 ISA, 청년도약계좌, 조합원 예탁금 등을 적극 활용합니다. ISA는 일반형 200만원, 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, 이후 9.9% 분리과세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적금과 정기예금, 무엇이 다른가요?

적금은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는 상품이고, 정기예금은 한 번에 큰 금액을 예치하고 만기까지 거치하는 상품입니다. 광고에 표시되는 이자율이 같더라도 실제 받는 이자는 다릅니다.

예: 같은 연 3.5% 상품이라도 정기예금 1,200만원을 1년 예치하면 이자가 약 42만원이지만, 적금으로 매월 100만원씩 1년 납입하면(총 1,200만원) 단리 기준 이자는 약 23만원입니다. 적금은 첫 달 납입금만 12개월치 이자가 붙고 마지막 달 납입금은 1개월치만 붙기 때문입니다.

단리와 월복리의 차이는 얼마인가요?

납입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거의 없지만, 기간이 길어질수록 복리가 유리해집니다. 예: 월 50만원, 3.5%, 24개월 적금의 경우 단리는 세전 이자가 약 437,500원이고 월복리는 약 447,442원으로 약 9,900원의 차이가 발생합니다. 5년·10년 등 장기로 갈수록 차이가 커집니다. 한국 시중은행 적금은 대부분 단리·만기 일시지급이며, 복리는 일부 저축은행·증권사 상품에서 제공됩니다.

이자소득세 15.4%는 누구에게나 적용되나요?

일반 적금·예금은 이자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, 합계 15.4%가 원천징수됩니다. 다음의 경우 비과세 또는 세금우대가 적용됩니다.

  • 청년도약계좌 (만 19~34세, 일정 소득 기준 충족)
  • ISA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 일반형은 200만원, 서민형은 400만원까지 비과세
  • 농협·새마을금고·신협 등 상호금융의 조합원 예탁금 (1인당 3,000만원까지)
  • 비과세 종합저축 (만 65세 이상, 장애인 등)
광고 이자율과 실제 받는 이자가 왜 다른가요?

적금 상품의 표시 금리는 연 단위 단리 기준입니다.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는 적금은 첫 달 납입금만 전체 기간 이자가 붙고, 마지막 달 납입금은 1개월치 이자만 붙기 때문에, 실효 수익률은 표시 금리의 절반 정도가 됩니다. 정확한 계산은 월납입 × r/12 × n(n+1)/2 공식을 사용합니다(r = 연이자율, n = 납입 개월 수).

5,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된다고 들었는데, 같은 은행 여러 상품도 합쳐서 5,000만원인가요?

예. 예금자보호한도는 금융기관 1곳당 원금·이자 합계 5,000만원입니다. 같은 은행의 적금·정기예금· 보통예금 등 여러 상품을 합산해 적용합니다. 1억원을 예치할 계획이라면 은행을 두 곳 이상으로 나누는 것이 안전합니다. 2024년 기준이며 향후 보호한도가 1억원으로 상향될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습니다.

만기 전에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?

중도 해지 시 약정 금리가 아닌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됩니다. 보통 약정 금리의 30~70% 수준으로, 만기 전에 해지하면 이자가 대폭 줄어듭니다. 시중은행 적금의 경우 6개월 미만 해지 시 거의 이자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. 본 계산기는 만기까지 정상 납입한 경우를 가정합니다.

예금 1억을 3%에 1년 맡기면 세후 얼마 받나요?

세전 이자는 1억 × 3% × 1년 = 300만원, 이자소득세 15.4%는 46.2만원, 세후 이자는 약 253.8만원입니다. 만기 수령액은 1억 253.8만원이 됩니다. 위 계산기에서 정기예금 모드를 선택하고 100,000,000원, 3%, 12개월을 입력하면 동일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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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계산기는 일반적인 상품 구조를 기준으로 한 추정치입니다. 우대금리 조건(자동이체, 카드 사용 실적 등), 만기 후 거치 이자율, 중도해지 이율 등 세부 조건은 금융기관마다 다릅니다. 정확한 수령액은 가입 금융기관 또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(finlife.fss.or.kr)에서 확인하세요.